목련 썸네일형 리스트형 (12)기초연습-책거리&화조도(나비와 목련) '책거리'는 '책가도' 라고도 불리운다. 선비들의 서가에서 쓰이는 기물을 그리거나 서재에 장식할 병풍에 많이 그려졌다. 책거리에 쓰이는 소재는 대부분 육면체의 입체 기물이다. 거리감을과 바림 표현을 구상하며 채색을 한다. 책거리는 문양을 표현하는 것이 쉽지않다. 색도 다양하게 쓰인다. 석류알이나 용, 잉어처럼 공이 맣이 들어가므로 인내심을 발휘하거나 기는데 최적이다. 목련은 선비 또는 군자를 상징하고 나비는 기쁨을 상징한다. 목련과 조화를 이루는 화조도를 그리는 것은 민화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 호분을 사용하여 꽃들의 거리감을 표현하는 것은 쉽지않다. 먹선으로 꽃들간의 거리감을 충분히 표현하고 담채를 활용하여 분위기를 살리는 연습을 해본다. 음... 그러지 못했다. 그냥 채색에만 집중하는 것만으로.. 더보기 도일시장에 생명이 파릇파릇~ 우와~~ 도일시장에 생명이 파릇파릇 돋아났어요~~~ 푸름푸름한 어린 잎들이 싱싱하고 생생하게 봄 햇살 듬뿍 받으며 얼굴을 내밀었네요~~ 올 여름엔 여린 상추에 고추장으로 나야겠어요^^ 1년 농사를 위한 준비에 한창인 종묘사는 무지 바쁩니다. 키워 먹을 생각은 않고 저 상태로 비벼먹..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