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년 새해, 하루를 열었습니다. 적석사 낙조대에서 아름다운 노을로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 새해 첫 날, 사람들로 북적이는 광장시장에 갔습니다. 재래시장의 묘미는 역시 주전부리잖아요. 그저 구경만 해도 재미있는 재래시장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필자는 역동적인 시장통이 좋습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나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기분이 우울할때 뭔가 삶의 자극이 필요할 때마다 찾게 되는 곳이 바로 재래시장입니다. 광장시장의 새해아침은 먹거리존만 활짝 열려있습니다. 단체관광객들,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요소마다 다양한 먹거리를 찾으며 즐거운 새해 첫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두툼한 녹두전이 지글지글 기름에 빠져 군침을 자아내게 합니다. 맷돌에 직접 갈아 만들어 더둑 고소한 맛을 내는데요,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광장시.. 더보기 도일시장 모종 그리고 커피볶는 남자 도일시장 안에 있는 깨볶는부부 방앗간에 웬 시커먼(?) 남자, 소리없이 난입! ㅋㅋㅋ 커피를 볶으러 들어 온 '커피볶는 남자' 김정식통장입니다. 히말라야에서 도일시장까지 날아온 원두라고 하는데요, 아주 능숙한 솜씨로 로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 향이 진하게 풍겨옵니다. 마을회.. 더보기 군자동 읍내.. 잼있네~ 군자동이 유명(?)해져서 한번 와봤다는 어느 여고생의 말. "군자동은 시골같은데 웬만한건 있을건 다 있어" 그게뭘까...? 스킨푸드도 오픈했고, 쥬시주스도 있고,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3000원짜리 잔치국수집, 이자카야, 베스킨라빈스, 아리따움, 그리고 며칠전 오픈한 맘스터치까지... 맘.. 더보기 2016흥블리(시흥블로그리포터) 조촐한 간담회 2016년 5월, 흥블리(시흥상권블로그리포터) 위촉 이후 2016년이 마무리 되는 오늘(12월 29일) 간담회가 있었다. [왼쪽부터 구선미경제정책과팀장, 이석현경제정책과장, 조현진경제정책과 주무관, 최다영블로그리포터] 지난 7개월여간 상권기자, 시민기자 11명으로 구성된 상권블로그 기자단.. 더보기 재래시장의 겨울모습 따라... 선생님 손 꼭 잡고 도일5일장 구경 나온 아가들의 아장아장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오후 햇살 퍼진 도일시장 골목의 시간이 잠시 멈춰섰는데요, 추울세라 꽁꽁 싸맸지만 추위를 모르는 듯 그저 콧바람 쏘는것만도 좋은 아이들입니다. 도일시장 먹거리골목에는 겨울이 되어 등.. 더보기 북적거리는 도일시장, 문화한마당으로 북적! 도일시장활성화를 위한 도일문화마당이 군자동주민센터 주관으로 지난 4월 첫 개장을 했었지요.. 3,8일이 들어가는 장날 주말에 3Go! 보go! 팔go! 즐기go!가 펼쳐졌습니다. 그러나 기록적인 폭염에 지난 7,8월에는 휴장을 했는데요, 더위가 살짝 물러나는 가을의 입구에서 재개장을 한 도일문.. 더보기 주거니받거니 인정으로 담아지는 작은 시장통의 큰 인생 시장에 가면 먹거리가 있고 볼거리가 있고 살거리가 있다. 그리고 사람이 있다. 물건을 파는 사람, 사는 사람, 구경하는 사람.... 시장은 늘 활력이 넘친다. 다양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시장은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치열하게 살아 움직이는 그 속에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 더보기 삼미시장에 잠시 들러.... 아케이드가 중간에 있으니 앞쪽이 거대한 노점같다는 생각 지울 수가 없네.... 장 보다 다리 아파 잠시 쉴 수 있는 쉼터, 마치 시장통의 정류장같은 정취가 풍겨나왔다. 어둠이 내리고 있는 삼미시장에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저녁 반찬 장만하러 나온 사람들도 많았다. 시장은..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