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점심은 불향쭈꾸미! 그리고 저녁은? 그냥 양념한 것과 불향 입힌 쭈꾸미의 맛은 사뭇 다릅니다. 필자는 불향나는 쭈꾸가 먹기에 덜 부담스럽고 재재는 물왕리에 있는 참소예의 쭈꾸미를 좋아하는데 매콤하거든요. 참소예에서는 세트로 도토리전을 택하는데 장곡동에 있는 송도불향쭈꾸미에는 고르곤졸라피자를 선택합니다. 셋이 먹기에 좀 과하여 2인 세트에 공기밥 하나를 추가했는데 그래도 배가 부르네요. 필자에게 나온 공기밥도 양이 많아서 두숟가락씩 나누어 주어 아이들은 배가 부르다며 씩씩댑니다. ㅎㅎㅎ 이곳에서 나오는 피자는 얇아서 먹기에도 부담없고 바삭하고 좋아요. 아! 냉동피자라면 마트에서 사놓아다가 먹고 싶을때, 또는 와인이 생각날때 데워먹으면 되겠군요. 와! 왜 이생각을 여태 안했을까요? 점심을 먹고 나서 두 아이들은 동물의숲 삼매경에 빠지고 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