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네트워크 썸네일형 리스트형 [위기지원네트워크] 위기지원 자원의 플랫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민간 영역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위기지원자원센터의 플랫폼 역할을 해 준다면 현재 확보 된 자원들의 네트워크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 재단에서 보여주고 있는 통합적이고 보편적인 형태의 아동 돌봄은 환경이나 조건에 구분을 두지 않는다. 따라서 지역과 협업한다면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주민 인구가 많은 시흥시에서 센터를 운영한다는 것은 재단이 추구하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아동들의 권리 차원에서 다문화 혹은 이주 배경의 아동들을 예외로 두지 않는다. 다음 세대들이 서로 융합하고 통합하고 함께 어우러진 사회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최우선으로 하고 아동 중심 사업을 하고 있으니 이주민 아동들에 대한 사업을 확장하는 맥락에서 이 재단은 정왕본동 큰솔공원 안에 설치되었다... 더보기 [위기지원네트워크] 생명샘지역아동센터-우리가 돌보지 않으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집니다. 지역아동센터.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아이들의 마음 쉼터이자 학습 연결의 장이다. 코로나19 이후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 얼마나 위대했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지역아동센터는 작년까지만 해도 저소득층 아이들 위주로 입소했다. 올해부터는 일반 아동들도 입소할 수 있게 된다. 50%의 비율이다. 서류의 간소화로 맞벌이 가정이면 일반 아동들도 입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지역아동센터를 저소득층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라는 인식이 남아있지만 위기지원자원조사 차 방문한 생명샘 지역아동센터에는 그런 인식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지역아동센터는 일상적인 관찰이 가능하다. 한 아이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돌봄을 하고 있다. 선생님만으로도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한 사례로, 외국인 가정 아이다. 엄마의 음주로 언니가 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