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소한 이벤트가 일상인 우리가족 큰딸이 시집을 가면서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우리집. 매일, 때때마다 소소하지만 행복은 가득한 일상. 맛있는것을 먹으며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세모녀의 뒤에 든든한 백그라운드로 유일한 남자, 남편이자 아빠가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재재가 일터로 나가 함께 하지못해 성탄절 당일 저녁에 감바스와 스테이크, 그리고 후식을 떡볶이를 해 먹었다. 와인 한 잔으로 기분좋음을 업시키고 얼마남지않은 2024년을 차분히 보내던 와 중에 울린 카톡하나... 엄마! 만두 만들까? 처음 해보는 만두, 뚀니와 장을 보면서 감이 안잡히는 양 조절에 적당히(?) 재료를 마련하며 일단 만두판을 벌였다. 고기만두, 김치만두를 각각 만들면서 한번 할때 500개의 만두를 만드는 친정엄마의 노고가 새삼 감사하게 느.. 더보기 김치로 마음을 나누는 칼국수집 [경기 시흥시 도일로 109-1] 홍두깨 생 칼국수 031. 433. 7999 시흥경찰서에서 거모동 방면으로 가다보면 우측에 '홍두깨 생 칼국수'집이 보입니다. 2009년에 자리한 '홍두깨 생 칼국수'는 꾸준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8년차의 햇수를 넘겼습니다. 예전 죽율동에서 2002년에 시작한 칼국수가게는 .. 더보기 남편생일맞이 친정식구들 또 뭉침! 남편 생일을 맞아 친정 외가식구들 또 뭉쳤다. 그리고 난곡재로 갔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먹는다. 그 곳에서 와인을 땄는데..... 주둥이의 유리를 박살내버렸다.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병! ㅠㅠ 맛있는 와인이라고 선물 받은거랬는데... 먹지도 못하고 다 버림류-- 우리 가족 아빠랑 작은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