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깊은 가을... 훈훈한 인정에 가슴 따뜻해집니다.
카페에 앉아 컴과 치열하게 싸우던 중 전화를 받고 몇 개월만에 뭉친 4인방! 그리고 또 한명!
또 일을 물고 나타나주신 울 최덕영위원장과 정은경샘ㅜㅜ
재능기부를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거절도 못하고-- 내 팔자야.... ㅎㅎㅎㅎㅎ;;;;;;;;;
역시 정왕동의 속초집은 맛있엄! 냠냠!
아직 근무가 덜 끝난 상태에서 나와 주신 시흥소방서의 소방장 남현우실장님(미소갤러리 담당)
간만에 반갑습니다^^
김순택위원장님의 기타치며 부르는 노래는 역시!!! 가슴을 후벼팝니다 ㅎㅎㅎ
두 곡을 연달아 불러주었는데 더 듣고 싶었으나 시간이 여의치않아 ㅜㅜ
후덕한 최덕영위원장님의 거들먹거리는 사장님 포스 어쩔--ㅋㅋㅋㅋㅋㅋ
드립커피만 내려주는 이곳은 보헤미안의 분위기 물씬한 자유분방함이 있어 좋습니다.
바리스타의 역할까지^^
누가 못난이 인형이라고 했나요? 순수함 가득한 미소...제 눈엔 제일 이뻐보이는 얼굴입니다.
매일 이렇게 웃으며 살수있다면 그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인상 쓰는 얼굴보다 헤~ 웃는것이 좋아 웃습니다.
우리모두 웃읍시다!
이곳은 정왕동 여성비전센타 길건너 골목길에 위치한
'아프리카'라는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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