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흥문화

연성문화제, 무더위가 아쉬워...

  


연꽃테마파크... 연성문화제... 그런데... 너무 더워 갈 엄두가  안났는데... 갔습니다.


  


하지만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날의 문화제를 즐길 수는 없었습니다. 들숨 날숨 대기중에 떠도는 습기가 몸 안으로 들어가는듯, 뜨거운 열기는 머릿 속까지 침투하고 연꽃의 아름다움마저 더위에 지쳐 무너져 보였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연성테마파크입니다.





그래도 공연을 보러 온 어르신들은 천막아래서 부채질 해가며 관람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