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테마파크... 연성문화제... 그런데... 너무 더워 갈 엄두가 안났는데... 갔습니다.
하지만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날의 문화제를 즐길 수는 없었습니다. 들숨 날숨 대기중에 떠도는 습기가 몸 안으로 들어가는듯, 뜨거운 열기는 머릿 속까지 침투하고 연꽃의 아름다움마저 더위에 지쳐 무너져 보였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연성테마파크입니다.
그래도 공연을 보러 온 어르신들은 천막아래서 부채질 해가며 관람을 합니다.
'시흥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 마린월드 행사장 (0) | 2018.10.29 |
---|---|
2018 기타페스티벌 in 시흥! (0) | 2018.09.17 |
더위를 이기는 방법! 시흥으로 물놀이 가자! (0) | 2018.07.27 |
제25회 물왕예술제 톡! & 물왕예술제 유래 (0) | 2018.06.17 |
2018 연꽃갤러리 개관기념 작가초대전 (0) | 2018.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