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물감 24색B를 구매하고 첫 개시의 시간! 24색A를 샀어야했단다. 미리 말씀이라도 해주시지... A는 7만원대이고 B는 9만원인데... 민화 초보자가 뭘 안다고... 색이 없거나 달라 또 다른 수강생의 물감을 얻어다 썼다. ㅠㅠ
밑그림 4장에, 미리 풀어놓은 물감으로
해당되는 색을 한꺼번에 채색했다.
어떤 색을 썼는지 알기위해
일단 쓰여진 물감을 찍었는데 모르겠다.
투명한 파레트가 잘 보이고 예뻐서 샀는데 이런 파레트는 안된다고 한다. 오른쪽 사진처럼 색이 뭉쳐지지않아서... 흠... 다시 사야한다. 그렇다면 이 파레트는 수채화 전용 파레트로 써야겠다.
민화수업이 원래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게 맞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하라는대로 칠을 하고 재료 및 기법을 익힌 후에 연습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순지도 추가로 구매하고 붓도 여러 개 주문했다. 먹물도, 평붓도, 대나무붓말이도, 순지도, 서화판! 그리고 연습용 민화도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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