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왕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새마을문고] 라온도서관 상호대차 면담회 9월 16일, 상호대차를 담당하시는 라온도서관 분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무료로 제공되는 차 하한잔 마시며 깊은 얘기를 나눕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이야기는 값집니다. 그래서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시흥 물왕리 맛집-숲1과 숲2-일식나베와 일식돈까스 물왕리 맛집 골목에 들어가면 숲2 일식나베가 나오고 그 뒤로 조금 더 가면 숲1 일식돈까스점과 카페가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짓기는 같이 지었어도 세 음식점은 각기 다른 사장님이 운영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돌아다니다 우연히 일식나베라고 쓰여있는 간판을 보.. 더보기 물왕의 맛집과 우리집의 맛 시흥에 온지 17년. 그 전부터 존재했겠으나 나는 17년 됐다. 물왕저수지 지나 도로 가, 왼쪽으로 황토집이 하나 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제법 낡아가는 티가 나나 맛은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내오는 곡차의 구수함은 실내의 아늑한 분위기와 맞닿아있고 무생채와 겉저리는 입에 .. 더보기 방학에는 아이들과 함께 먹방, 여행투어를..... 이제 시~~작!!! 다니면서 이쁜 곳, 좋은 곳, 맛있는 곳이 있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또 한번 갑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남편도^^ 남편도 전국구라 먹방을 잘 찍는데 울 아이들에게도 공유공유~~ 엄마랑 같이 다니는걸 좋아하는 울 딸들, 엄마랑 다녀줘서 고맙다고 해야하나 아하하~~~;;;;;;; 일 이외의 시간은.. 더보기 새내기알바생의 곁눈 지켜보기 물왕리 먹거리타운 안에 있는 '청산에 살어리랏다' 토속한정식 음식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후아~ 토속한정식 코스에 저렴한 금액, 그리고 맛도 괜찮고... 다양한 계층의 손님들이 들고났다. 아침 9시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종일 알바하는 큰딸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환경에서 일하.. 더보기 서울맛집보다 시흥맛집을.... 서울 갔다가 밥때가 되어 눈에 보이는 식당 아무데라도 들어가고 싶었으나 역시 서울은 차도 많고 주차도 힘들고 그래서 그냥 시흥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동행인의 추천으로 간 물왕리 안 구석지에 있는 가마솥밥상. 안 보다는 밖에서 식사하는게 더 기분 좋을 것 같은 외부 인테리어에.. 더보기 물왕리 아름드리 장작구이집에서.... 오리훈제 먹고 싶으면 가는 단골집, 물왕저수지 초입의 아름드리 장작구이. 古음악회가 열리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출장 갔다 돌아 온 남편 만나 가족끼리 연주회 감상하고 오랜만에 오리훈제를 먹기 위해 갔다. 그동안의 변화는? 오락기계들 없어지고 아이스크림도 없어지고... 그 자리에.. 더보기 물왕저수지 안에서 익어가는 밤 더보기 이전 1 2 다음